<?xml version="1.0" encoding="UTF-8" ?>








<rdf:RDF
		xmlns="http://purl.org/rss/1.0/"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activity="http://activitystrea.ms/spec/1.0/" >
	
		
			<channel rdf:about="http://blog.rss.naver.com/rss/blogRssForDomain.nhn?rss=1.0&amp;domainUrl=amigurumi.co.kr">
				<title><![CDATA[+ 마리네 공작실 + ]]></title>
				<link>http://amigurumi.co.kr</link>
				<description><![CDATA[http://www.amigurumikr.com]]></description>
				<items>
					<rdf:Seq>
					
					
						<rdf:li resource="0" />
						
					
						<rdf:li resource="1" />
						
					
						<rdf:li resource="2" />
						
					
						<rdf:li resource="3" />
						
					
						<rdf:li resource="4" />
						
					
						<rdf:li resource="5" />
						
					
						<rdf:li resource="6" />
						
					
						<rdf:li resource="7" />
						
					
						<rdf:li resource="8" />
						
					
						<rdf:li resource="9" />
						
					
						<rdf:li resource="10" />
						
					
						<rdf:li resource="11" />
						
					
						<rdf:li resource="12" />
						
					
						<rdf:li resource="13" />
						
					
						<rdf:li resource="14" />
						
					
						<rdf:li resource="15" />
						
					
						<rdf:li resource="16" />
						
					
						<rdf:li resource="17" />
						
					
						<rdf:li resource="18" />
						
					
						<rdf:li resource="19" />
						
					
						<rdf:li resource="20" />
						
					
						<rdf:li resource="21" />
						
					
						<rdf:li resource="22" />
						
					
						<rdf:li resource="23" />
						
					
						<rdf:li resource="24" />
						
					
						<rdf:li resource="25" />
						
					
						<rdf:li resource="26" />
						
					
						<rdf:li resource="27" />
						
					
						<rdf:li resource="28" />
						
					
						<rdf:li resource="29" />
						
					
						<rdf:li resource="30" />
						
					
						<rdf:li resource="31" />
						
					
						<rdf:li resource="32" />
						
					
						<rdf:li resource="33" />
						
					
						<rdf:li resource="34" />
						
					
						<rdf:li resource="35" />
						
					
						<rdf:li resource="36" />
						
					
						<rdf:li resource="37" />
						
					
						<rdf:li resource="38" />
						
					
						<rdf:li resource="39" />
						
					
						<rdf:li resource="40" />
						
					
						<rdf:li resource="41" />
						
					
						<rdf:li resource="42" />
						
					
						<rdf:li resource="43" />
						
					
						<rdf:li resource="44" />
						
					
						<rdf:li resource="45" />
						
					
						<rdf:li resource="46" />
						
					
						<rdf:li resource="47" />
						
					
						<rdf:li resource="48" />
						
					
						<rdf:li resource="49" />
						
					
					</rdf:Seq>
				</items>
				<dc:date>Sun, 29 Jan 2012 12:54:55 +0900</dc:date>
				<dc:language>ko</dc:language>
			</channel>
			
				<image rdf:about="http://profilethumb.naver.net/20110711_193/orangebat_1310346064521_2Eig3D_JPG/SNV18722.JPG?type=m2">
					<title><![CDATA[+ 마리네 공작실 + ]]></title>
					<url>http://profilethumb.naver.net/20110711_193/orangebat_1310346064521_2Eig3D_JPG/SNV18722.JPG?type=m2</url>
					<link>http://amigurumi.co.kr</link>
				</image>
			
			
			
				<item rdf:about="0">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얀고냥 타래군]]></category>
					<title><![CDATA[아프지마 아가야....]]></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30000828</link>
					<description><![CDATA[반년전부터 처방전이 필요한 환묘식으로 바꾸고, 미루던 중성화도 한 타래는 늘지 않는 몸무게 때문에 걱정을 시켰지만그런대로 건강하고 활발하게 잘 지냈습니다.그러다 이주전 갑자기 소변색이 변하고 구석으로 숨더니 몸무게가 부쩍 줄었습니다.겨우 3킬로 넘겼다 싶었는데...묵직한 느낌에 돼지고냥이! 라면 조금 놀려도 봤는데...다시 홀쭉해진 배...날때부터 비뇨기가 약했다는것도 알고 있었고각오하고 내가 품겠다 했지만...그래도 말 못하는 어린것이 아파 할때면 내 속은 속이 아닙니다.그러곤 아빠도 회사에서 힘든일이 있었습니다. 잠시 휴가를 내고 쉬는 동안...엄마는 아빠도 고양이도 모두 돌봐야 하느라 마음이 마음이 아니었더.......]]></description>
					<dc:date>Thu, 26 Jan 2012 08:20:17 +0900</dc: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NV11,_VLUU_NV11]]></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
					<author></author>
					<category><![CDATA[FOs/Design]]></category>
					<title><![CDATA[Socks for D'Arcy ]]></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27696763</link>
					<description><![CDATA[참으로 오랜만에 완성작 포스팅입니다.지난 12월 한달 지독하게 아프기도 했지만 이제 디자이너라고 커리어를 쌓아가기 시작하다보니 완성을 해도 마음대로 공개할수가 없습니다. 공개하면 혼나요. 여러 계약조건중에 하나이기도 하거든요. 무릇 뜨개란...완성한 사진도 올리고 자랑도 하고 칭찬도 받는 그 즐거움 또한 있어야 제맛인데 말이지요.커리어를 쌓아가는 기쁨도 분명 크지만 은근 착샷올려 자랑하는 그 재미도 만만치 않는데 살짝 아쉽습니다. -_-12월이 되기전에 그냥... 내 남편에게 만들어 주고 싶어 양말을 뜨기 시작했습니다.수요일 이곳의 Kingston에서 또래 친구들과 모여 뜨개를 하는데 수다중에 무념무상으로 뜰만한 아이템.......]]></description>
					<dc:date>Wed, 28 Dec 2011 10:17:04 +0900</dc:date>
					<tag><![CDATA[패션·미용,NV11,_VLUU_NV11,NV11,_VLUU_NV11,NV11,_VLUU_NV11,NV11,_VLUU_NV11]]></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
					<author></author>
					<category><![CDATA[FOs/Design]]></category>
					<title><![CDATA[Bettie's Pullover - Interweave Knits Winter 2011]]></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24479135</link>
					<description><![CDATA[Bettie's Pullover - Interweave Knits Winter 2011인터위브에서 출간된 
다섯번째 디자인이 Interweave Knits 2011 겨울호에 수록 되었다. 막 프리뷰가 업로드 된것을 확인했다. 보통은 
디자인하고 (패턴쓰고) 작품을 만들어 가는것을 즐기지만 이번의 경우는 Seamless (염선을 따로 이어주지 않고 원통으로 
떠가는것) 기법을 요크나 레글란이 아닌 셋인 슬리브로 구성하느라 언어와 계산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다. 
도서관에 가서 오래된 
패션집 보기를 즐겨하는데 이 레이스 무늬가 1930년대에 여성의 의복과 스타킹에 자주 이용되었다는것 발견하고 겨울호의 주제에 
부합할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오래된 흑백스크린의 붉은 립.......]]></description>
					<dc:date>Fri, 18 Nov 2011 19:02:26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패션·미용,InterweaveKnitsWinter2011,인터위브,MariaLeigh]]></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
					<author></author>
					<category><![CDATA[FOs/Design]]></category>
					<title><![CDATA[Flamboyant Shawl 플램보이언트 숄 Interweave Knits Holiday Gift 2011]]></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8707500</link>
					<description><![CDATA[  Flamboyant Shawl
플램보이언트 숄 
Interweave Knits 2011 Holiday Gift
   
    Finished Size 56.5" from tip to tip and 11.5" at widest point. Yarn Manos del Uruguay Rittenhouse Merino 5-ply (100%
 extrafinemerino; 240 yd [220 m]/100 g): #509 maroon, 2 hanks.
 Yarn distributed by Fairmount Fibers.  Needles Size 7 (4.5mm): 29" circular (cir). Adjust needle size if
 necessary to obtain the correct gauge.  Notions Tapestry needle. Gauge 18 sts and 32 rows = 4" in garter st.      올해 초 홀리데이 기프트를 위한 서브미션 콜을 받고 2009년도에 구상해 두었던 숄을 생.......]]></description>
					<dc:date>Tue, 13 Sep 2011 09:15:16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Kingston,ON,미술·디자인,마리네공작실,InterweaveKnits,Marialeigh,OriginalDesign,KNITTING]]></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
					<author></author>
					<category><![CDATA[BLOG]]></category>
					<title><![CDATA[2. 한여름밤의 꿈 그리고 Portsmouth Harbou 포츠마우스 항에서 오리 밥주기]]></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7672085</link>
					<description><![CDATA[   지난 8월 한달은 우리에게 꽤나 큰일이 있던 달이었다.
집을 살까 궁리를 하며 여기저기 보러 다니기도 했고 그 전에는 보트를 살까? 하고는 중고보트를 보러 다니기도 했다.
그러다 결국 우리는 집도 보트도 조금 더 미루기로 했다. 캐나다의 월세는 한국의 월세와 많이 다르다.
그리고 전세도 없다.
약 32평형쯤 되는 방 두개 크기의 아파트가 킹스턴 도심에서는 대략 한화로 130~180만원정도 한다.
사는 지역이나 건물의 낡음정도 혹은 입주환경의 여러 조건(수영장이 있느냐등등...)에 따라 더 비싼곳도 있고
더 싼곳도 있다. 전기세와 수도세가 포함된곳도 있고 따로 된곳도 있다. 주차해야할 대수에 따라 월 주차비도 늘.......]]></description>
					<dc:date>Wed, 31 Aug 2011 08:03:28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Kingston,ON,NV11,_VLUU_NV11,Kingston,ON]]></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5">
					<author></author>
					<category><![CDATA[BLOG]]></category>
					<title><![CDATA[1. 여기는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있는 작은 도시 킹스턴!]]></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7345096</link>
					<description><![CDATA[  무엇인가 동기부여 라는것이 필요할때가 있다. 지금 내게는 그것이 필요하다.
엊그제 네이버 블로그 운영팀으로 부터 메일 하나를 받았다. 
첼린지 프로그램 &lt;마스터 위젯 미션&gt; 참여 안내 메일이다.&#65279;
그깟 프로그램 하나? 별것 아닐수도 있지만 호기심이 동했다. 그래! 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보자!
위젯하나 블로그 옆에 달고 꼬박꼬박 글을 써 나가는것 별거 아닐지도 모른다.
하지만 북적거리는 서울에서 평생을 보내다캐나다 구석의 작은 도시에와 갑갑하기만 내게좋은 꺼리가 될수도 있겠구나!
좀더 나를 움직이게 할 구실을 하나 만드는것도 나쁘지 않겠다! 나는 주변에 무관심하다. 
열번 스무번을 지나가.......]]></description>
					<dc:date>Sat, 27 Aug 2011 09:22:20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Kingston,ON,Canada,마리네공작실,마리의잡록,Kingston,ON]]></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6">
					<author></author>
					<category><![CDATA[BLOG]]></category>
					<title><![CDATA[양념장(비빔국수, 쫄면용)과 나름 먹을만한 쌈]]></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6186255</link>
					<description><![CDATA[  
외국에서 산다해도 한인이 많은 동네 혹은 큰 도시에서라면 라면이나 냉면등을 구하는것이 어렵지 않다.
하지만, 한인도 적고 인구도 얼마 되지 않는 소도시에서라면 그건 쉽지 않은일...
조금씩 요령이 생긴다고 할까?
쫄면이나 냉면이 먹고 싶을땐 중국세면을 산다. 소면보다 조금 가늘고 맛은 고소한 가는 국수.
삶을때 시간조절이 관건이지만 국수만 먹어도 맛나다.
콩나물 대신 굵은 숙주나물과 상추대신 이탈리안 상추로 만든 비빔국수는 아쉬운대로 향수를 달래준다. 양념장은 이곳에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만든다.    고추장 4TS
고추가루 2Ts
간장 1TS
설탕 2TS
꿀(물엿대신) 1TS
사과식초(한국 사과 식.......]]></description>
					<dc:date>Sun, 14 Aug 2011 07:23:26 +0900</dc:date>
					<tag><![CDATA[_VLUU_NV11,마리네공작실,마리의잡록,세계여행,캐나다,Kingston,Canada,주먹구구레시피,양념장,요리·레시피]]></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7">
					<author></author>
					<category><![CDATA[BLOG]]></category>
					<title><![CDATA[첫 로얄티 수표 / 40도에 구워 먹은 삼겹살 / 안녕 멜라니!]]></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5448714</link>
					<description><![CDATA[  
오늘은 내게 꽤나 의미 있는 하루다.
오늘 인터위브에서 첫 로얄티 수표를 받았다.
로얄티 자체만으로는 처음이 아니다.
몇몇 실회사나 혹은 출판사 웹진에서는 로얄티 라는 이름으로 수표나 전자수표 혹은 현금을 페이팔을 통해 지급을 한다.
그리고 그렇게 받은 고료나 로얄티를 꽤 요긴하게 썼다. 얼마전 고유 작가번호와 은행에 등록된 실명을 확인하는 메일이 왔다.
그리고 오늘 오전 우편함에 이제는 좀 낯이 익은 주소와 로고가 찍힌 봉투가 와 있었다. 원고료는 이슈가 출간될즈름 일시불로 받는다.
그리고 그 이슈와는 달리 독립적으로 디자인이나 도안이 팔리게 되면 일정 %를 로얄티로 받는다.
솔직히 금액은 50불.......]]></description>
					<dc:date>Fri, 05 Aug 2011 18:41:00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NV11,_VLUU_NV11,마리네공작실,마리의잡록,캐나다,Kingston,Canada,InterweaveKnits]]></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8">
					<author></author>
					<category><![CDATA[BLOG]]></category>
					<title><![CDATA[영상 40도 만만치 않은 더위의 킹스턴]]></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4279979</link>
					<description><![CDATA[ 
오늘 낮 1시경의 순간 기온이 섭씨 40도. 
고양이도 사람도 그냥 널부러져 헉헉대는 하루다. 열대야란 단어를 따로 사용하지는 않지만 너무 더워서 잠을 설칠정도.
침실에는 작은 에어컨이 있는데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소음때문에 꺼버린다.
30분쯤 지나면 다시 땀이 흐르기 시작하고...
꼈다 켰다.... 밤새 난리다. 고양이는 입맛을 잃었는지 사료도 맛난 참치에 간식도 먹는둥 마는둥...
고양이 밥그릇에 애꿎은 초파리만 날라다닌다.
조금씩 줘야지... 그 와중에 3개의 데드라인을 줄줄이 달고 있는 나는 실꾸러미를 잡고 궁시렁 대며 뜨개질을 했다.
뜨개질에 손을 놓고 컴퓨터를 켜면 팬의 후끈한 열기가 더해진다.
.......]]></description>
					<dc:date>Fri, 22 Jul 2011 08:08:20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Kingston,킹스턴,캐나다,Canada,마리네공작실,마리의잡록,Ontario]]></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9">
					<author></author>
					<category><![CDATA[BLOG]]></category>
					<title><![CDATA[옛 킹스턴 역사, 그리고 숨은 토끼를 찾아라!]]></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4101510</link>
					<description><![CDATA[ 
포스트 제목이 옛 킹스턴 역사, 그리고 숨을 토끼를 찾아라! 이다보니 읽기 전에"이글은 킹스턴의 역사(History)에 관한거군!" 하는분도 계실것이다. 하지만 오늘 구경, 아니 엊그제 구경한곳은 킹스턴의 옛 기차역이다. 위치가 후미져서 인지 아니면 도시가 넓어 지면서더 큰역사로 이전하면서 인지, 아니면 방화나뭐 다른 비슷한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여하튼 지금 킹스턴 기차역은 이곳과 꽤 떨어진 곳이다. 저녁으로팬더가든에 들러 중국부페를 먹고 조금 산책삼아 들른곳이다.
에드윈가였는지 엘름가였는지...거리 이름도 잘 모르겠다.
이정표나 안내판이 있는것도 아니고 그저덮어버린 콘크리트 사이로 보이는 오랜 레일자국과.......]]></description>
					<dc:date>Wed, 20 Jul 2011 04:47:20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Canada,Kinaston,캐나다,킹스턴,미국미역취,염색,미국미역취로염색하기,산토끼,마리네공작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0">
					<author></author>
					<category><![CDATA[SUPPORT]]></category>
					<title><![CDATA[[P] Picot Edging: 대바늘 피콧 에징 두가지]]></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4012467</link>
					<description><![CDATA[  대바늘로 하는 피콧 에징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보통 원통의 경우는 3의 배수를 가진(설사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간격수를 조절하면 됩니다.)상태에서 많이 해주곤 합니다.
원통이 아닌경우에는 간격을 3의 배수로 두고 남거나 모자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좌우의 끝에 배치하는 방법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코수가 딱 맞아 떨어지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해도 피콧 에징을 하는데 큰 무리는 없습니다.3의 배수가 딱 맞아 떨어지지 않더라도 소매의 경우에는 언더암에서 시작해 시접부분을 감출수도 있고
편물의 특성을 이용해 한두코 모자라거나 남는것들은 은근슬쩍 코를 줄이거나 늘려 상쇄시키면 됩니다. 이 포스팅은 Hexagon Pe.......]]></description>
					<dc:date>Tue, 19 Jul 2011 02:20:45 +0900</dc:date>
					<tag><![CDATA[대바늘피콧에징,대바늘피콧뜨기,Knitting,PicotEdging,MariaLeigh,마리네공작실,손뜨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1">
					<author></author>
					<category><![CDATA[BLOG]]></category>
					<title><![CDATA[몬트리올 몬트리올]]></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3865811</link>
					<description><![CDATA[  
지난주 초에 몬트올로의 짧은 여행을 했다.
가야지 하고 마음 먹었던것이 2008년. 그렇게 먼곳도 아닌데 이런저런 일들도 벼르기만 하다
이렇게라도 후다다닥 가보지 않으면 언제나 가질까? 하는 맘에 준비도 제대로 없이 가자! 하고는 출발. 캐나다에 오기전에 다른것은 다 두고라고 빨간머리 앤이 마치 실존 인물이었던양 믿고싶은 내게 꼭 가고싶었던 곳은
PEI(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와 프랑스 문화가 가득살아 있고 곳곳이 불어간판이라는 퀘백의 몬트리올이었다. 청혼을 한 그때의 남친이었던 지금의 남편은 벨빌이 어디냐는 내 질문에 프린스 에드워드 카운티(PEC) 근처라고 했고
불어 느낌이 물씬 마을 이름에다 프.......]]></description>
					<dc:date>Sun, 17 Jul 2011 02:48:19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마리네공작실,Kingston,킹스턴,몬트리올,캐나다,Canad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2">
					<author></author>
					<category><![CDATA[SUPPORT]]></category>
					<title><![CDATA["Hexagon Petal Tee KAL" 안내입니다.]]></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3705586</link>
					<description><![CDATA[ 
ⓒInterweave Knits Interweave knits 2011 spring에 수록된 Hexagon Petal Tee KAL(함께 뜨기)를 꿀이님께서 진행합니다.
관심이 있으신분은 꿀이님의 블로그를 방문해 취치나 진행방법등을 살피신후 참여 의사를 밝혀 주시면 됩니다. 아마도 블로그라는 공간에서 유료도안으로 이렇게 함께 뜨기를 하는 기회가 흔치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전의 KAL같은 경우는 기쁜 마음으로 참여자에 한해 도안을 제공해 드렸지만
이 Hexagon Petal Tee의 경우는 저의 디자인임에도 저작권이 아닌 배포권은 인터위브사에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제 마음대로 도안을 제공할수 없습니다. 그렇다고, &#65279;폐쇄된 공간에서 소수의 사람만 나주.......]]></description>
					<dc:date>Fri, 15 Jul 2011 01:49:31 +0900</dc: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3">
					<author></author>
					<category><![CDATA[SUPPORT]]></category>
					<title><![CDATA[Maria Leigh의 Design/Pattern에 관한 안내입니다.]]></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3467424</link>
					<description><![CDATA[ 
&#65279; 저는 영문 Maria Leigh라는 이름으로 Interweave Knits와 Twistcollective에서 Design/Pattern을 출간했고 앞으로도 출간 예정이 잡혀있는 Designer입니다. 2008년 Canada로 이주를 했고 북미를 기반으로 독립도안작업을 하다 현재는 Dream in Color를 비롯한 몇몇 실화사와 출판사, 잡지사와 함께 일을 하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 2008년까지는 네이버에서 블로깅을 하며 몇몇 관련카페에서 모임도 하고 열정적으로 활동을 하곤 했습니다. 이렇게 간단한 소개부터 하는 이유는 도안에 대한 설명에 앞서 저의 상황을 먼저 이해시켜 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저의출간/출간예정인 도안에 대해 이포스트에 조금은 길지 모를 설명을 드.......]]></description>
					<dc:date>Tue, 12 Jul 2011 10:18:53 +0900</dc:date>
					<tag><![CDATA[미술·디자인,마리네공작실,마리의니팅칼럼,KNITTING,패션,Marialeigh,Amigurumikr]]></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얀고냥 타래군]]></category>
					<title><![CDATA[어느 고양이의 게으른 오후]]></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3381622</link>
					<description><![CDATA[  
캐나다 온타리오의 작은 도시 킹스턴에는 타래라는 이름의 작은 고양이가 살고 있습니다. 먹고, 자고, 싸고, 사고치는것이 일상인 이 고양이 어린이는 더위따위는 아랑곳 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그러하듯 그냥 그렇게 엄마 주위를 맴돌며 관심을 가져달라 어리광을 합니다. 고양이가 어린이가 잠들었을때 엄마는 잽싸게 일도 하고 청소도 합니다.
다행이 이 고양이 어린이는 하루의 18시간을 잠으로 보냅니다. 
그럼...
어느 여름날 오후의 게으르고 나른한 고양이 어린이 타래를 한번 만나봅시다. 
뒤척...
뒤척...
잠결에 갑자기 그루밍을 합니다.
이렇게 꺄아! 소리가 절로나는 귀여운 모습도 자주 보여줍니다.
나.......]]></description>
					<dc:date>Mon, 11 Jul 2011 11:46:06 +0900</dc: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마리네공작실,고양이,세계여행,캐나다,킹스턴,타래,하얀고냥타래군,잭팟고냥]]></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5">
					<author></author>
					<category><![CDATA[BLOG]]></category>
					<title><![CDATA[낚시하고 산책하고....]]></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3303482</link>
					<description><![CDATA[  포스팅을 빨리 빨리 하지 못하다 보니 이야기 거리며 사진이 잔뜩 밀렸다.
엊그제 짧은 몬트리올로의 여행을 했는데 그 사진을 올리기 전에 밀린 것중 일부를 올리려 조금 정리를 했다.
그래도 다 하지 못해서 직접 만든 핏자반죽과 이탈리안 스타일의 얇은 핏자 사진이나 시원한 겉절이 같은건 좀 더 미뤄야 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한동안 예쁘게 그랬어요. 저랬어요 하고 글을 쓰다보니 이거 영 내 스타일이 아니다.
예쁘게 쓰고 멋지게 장식해 사람이 많이 드는 블로그가 한때 부러웠던 적도 있는데
그간에 시끌한 한 파워 블로거 아주머니의 깨끄미 사건이나 다른 파워블거지(파워 블로거+거지)들의 씁슬한 이야기나 우스.......]]></description>
					<dc:date>Sun, 10 Jul 2011 10:45:20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마리네공작실,마리의잡록,킹스턴,Kingston,Ontario,온타리오,낚시,Canad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6">
					<author></author>
					<category><![CDATA[FOs/Design]]></category>
					<title><![CDATA[Notions Basket - 노션 바구니 ]]></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2795688</link>
					<description><![CDATA[  Notions Basket 
노션 바구니
부자재 바구니 
늘 책상위에 어지럽게 올라와 왔는 부자재들이 있다. 
작은가위, 돗바늘 꾸러미, 게이지자, 줄자, 핸드로션 등등... 막 새로운 조끼를 하나 끝내고 무언가 기분전활을 위해 잡은 자투리 실들 그리고 코바늘. 얼마저 딸기를 사먹고 보니 온타리오의 일부지역에서 생산한 딸기 포장재가 사방 10cmㅇ이 높이 10cm의 꽤 쓸만한 크기의
플라스틱 바구니라서 그걸 씌워 보기로 했다. 코바늘로 코를잡아 짧은뜨기로 둥글게 떠가다 지름이 가까워질때쯤 긴뜨기 한길긴뜨기를 넣어 4각을 만들고
바닥이 그렇게 완성 된 뒤에는 둘둘...주욱 짧은뜨기로 인형을 뜨듯 그렇게 떴다. 중.......]]></description>
					<dc:date>Mon, 04 Jul 2011 03:36:27 +0900</dc:date>
					<tag><![CDATA[NV11,_VLUU_NV11,NV11,_VLUU_NV11,NV11,_VLUU_NV11,미술·디자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7">
					<author></author>
					<category><![CDATA[SUPPORT]]></category>
					<title><![CDATA[테스트 니팅에 관심 있으신가요?- New Fence 테스트 니터를 찾습니다.]]></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2503522</link>
					<description><![CDATA[  우선 링크된 테스트니팅과 샘플니팅에 대한 포스트를 읽어 주세요.
테스트니팅과 샘플니팅은 무엇이며 어떻게 다른가?
테스트 니팅이 무엇인지 이해 하셨다면 이제 아래의 글을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작업중이 36.5" New Fence, 5번째 Fence입니다.  2009년 가을에 작업한 세번째 Fence 입니다.
New Fence는 fit은 비슷하지만 넥라인과 암홀등에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오래전 Knotion이라는 매거진에 Fence라는 Vest가 수록되었었습니다.
해외 매거진 첫 퍼블리싱인데 아쉽게도 이 매거진이 금새 폐간이 되었어요.
도안의 수정분이 업데이트 되지 못한채 오랜시간이 흘렀습니다.
어찌보면 잘못 끼워진 첫단추처.......]]></description>
					<dc:date>Thu, 30 Jun 2011 07:31:29 +0900</dc:date>
					<tag><![CDATA[NV11,_VLUU_NV11,마리네공작실,마리의니팅칼럼,미술·디자인,손뜨개,테스트니팅,팬스테스트니팅,Knitting]]></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8">
					<author></author>
					<category><![CDATA[SUPPORT]]></category>
					<title><![CDATA[요즘 내가 뜨고 있는것들과 소식들]]></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2334289</link>
					<description><![CDATA[ 
7월로 향해 달리고 있는 초여름 오후입니다.
한동안 Knitting이나 Design관련 포스팅을 못한지 꽤 되었어요. 슬럼프라 하기도 그렇고 열정이 조금 줄어들어 있었나 해야 하나요?
아니면 조금 기운이 딸렸다 해야 하나요.
하나의 완성된 디자인을 위해서 그 세배나 네배의 스케치와 샘플링을 한후 서브미션이나 프러포살을 보내게 됩니다.
내 언어가 아닌 다른언어로 시도하다 보니 즐거워하는 좋아하는 일임에도 가끔은 기력이 딸리는걸 느껴요.
아마도 지난 몇달이 그런 시기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스케치하고 샘플만들고 도안을 쓰고 했는데 집중력이 떨어지다 보니 결과로 보여지는것은 없었네요.
이럴때 주변 환경.......]]></description>
					<dc:date>Tue, 28 Jun 2011 07:29:22 +0900</dc:date>
					<tag><![CDATA[마리네공작실,마리의잡록,미술·디자인,손뜨개,영문도안,Design,KNITTING]]></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19">
					<author></author>
					<category><![CDATA[BLOG]]></category>
					<title><![CDATA[시엄마 칠순파티]]></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2331102</link>
					<description><![CDATA[  
지난 금요일은 시엄마 진여사의 칠순일이었습니다. 시 아버지께서 한달전에 시엄마의 사진을 넣은 초대장을 만들어 보내주셨어요.
참석유무를 언제까지 알려 달라는 말씀과 함께. D'Arcy의 스케줄을 조정하고 휴가를 조금 일찍 받았습니다. 
일의 특성상 말이 휴가지 중간에 두세번 비상이 있거나 하면 뛰어가야 합니다. 한국에서는 어르신들의 칠순을 접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친할아버지는 오래전 돌아가셨고 친 할머니가 칠순때는 어렸었기 때문에 잘 기억이 나지 않아요.
엄마. 아빠 두분 모두 다른 형제들과 나이차 있는 막내들이셔서 부모님 형제분들의 칠순도 어릴때 치뤘거나 
아니면 해외 거주할.......]]></description>
					<dc:date>Tue, 28 Jun 2011 05:05:18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NV11,_VLUU_NV11,NV11,_VLUU_NV11]]></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0">
					<author></author>
					<category><![CDATA[BLOG]]></category>
					<title><![CDATA[선착장에 갔었어요. 오리야 놀자! ]]></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1956682</link>
					<description><![CDATA[ 
가끔 선착장에 갑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가면 5분도 걸리지 않아요.
2주쯤 전에 선착장에서 산책을 하다 오리 가족을 만났습니다.
엄마 오리와 아기오리가 자그마치 8마리였는데 그동안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2주만에 나섰어요. 선착장에는 멋진 요트며 모터보트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아파트만 해도 월세 100만원 훨씬 넘어 내면서도 페라리 몰고 취미로 요트타는 분들이 많아요.
아무래도 우리네와는 무언가 개념이 많이 다른것 같아요.
나같으면 그 돈 모아 일단 집부터 사겠다! 하고 큰소리 땅땅 쳤지만 같이사는 남자는 캐네디언이라 그런지 그렇게 듬뿍하니 나가는
월세가 그닥 아까운걸 모릅니다.
요새는 한국도 전.......]]></description>
					<dc:date>Thu, 23 Jun 2011 05:10:07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NV11,_VLUU_NV11,마리네공작실,캐나다,킹스턴,Kingston,하얀고냥타래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1">
					<author></author>
					<category><![CDATA[BLOG]]></category>
					<title><![CDATA[먼동이 트는 아침 그리고 3년만의 어묵]]></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1209754</link>
					<description><![CDATA[ 
요새 고민이라면 하루의 싸이클이 뒤엉켜 버린것입니다.
남들 잘시간에 자야 하고 일어날 시간에 일어나야 하는데 주부라는 이름으로 집에 있고 게다가 D'Arcy의 직업이 불규칙한 근무환경을 가지게 하다보니 내 몸의 하루가 24시간이 아닌 28시간이나 30시간쯤으로 흘러가는것 같아요. 하루에 16시간을 근무할때도 있고 비상이 걸려 자다가 뛰어나가야 할때도 있고 휴무는 몰아서 3일이나 4일씩이다 보니 덩달아
남편이 일어나는 시간에 일어나고 퇴근하는 시간에 퇴근하고 그러다보면 피곤해서 중간에 잘때도 있고...
그래서 깨닫게 된게 내 생물학적 하루는 24시간이 아닌 28이나 30시간쯤 되는구나 예요. 실지로 사람의 생물학적.......]]></description>
					<dc:date>Mon, 13 Jun 2011 07:48:03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Canada,마리네공작실,Kingston,킹스턴,캐나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2">
					<author></author>
					<category><![CDATA[SUPPORT]]></category>
					<title><![CDATA[샘플니팅과 테스트니팅은 무엇이며 어떻게 다른가?]]></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1067754</link>
					<description><![CDATA[  ⓒAmigurumikr, Maria Leigh 종종 받는 질문중에 샘플니팅과 테스트 니팅이 무엇인가에 대한궁굼증을 문의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 두가지가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정확히 무엇을 말하는것인지 설명 드리려고 해요.
국내 현실에서는 많이 접하는 단어가 아직은 아닙니다만 조금씩 인디/독립 디자이너들이 늘어가면 정확한 의미나 구분을 어느정도 아는것이
서로의 이해관계를 돕고 또 오해를 줄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샘플니팅과 테스트 니팅의 다른점 한가지
샘플니팅은 와성된 편물을 의뢰인(디자이너나 출판사)에세 보내고 되돌려 받을수 없습니다.
테스트니팅은 편물을 보내는것이 아닙니다. 샘플니팅과.......]]></description>
					<dc:date>Sat, 11 Jun 2011 10:46:02 +0900</dc:date>
					<tag><![CDATA[미술·디자인,마리네공작실,마리의니팅칼럼,손뜨개,샘플니팅,테스트니팅,SampleKnitting,TestKnitting]]></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3">
					<author></author>
					<category><![CDATA[SUPPORT]]></category>
					<title><![CDATA[요즘 뜨고 있는것들...]]></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0933760</link>
					<description><![CDATA[ 
한동안 여러 이유들로 뜨고 있는것들을 공개하지 못했습니다.
여전히 약속과 조건들때문에 사진을 찍어 놓고도 올리는 못하는것들이 많지만
지난 한달간 번외로 독립도안을 위한 작업을 조금씩 해오고 있었어요. 구상했던 것들은 내 언어가 아닌 외국어로 정리하는것도 어렵고
적정한 실을 수급하는것도 어렵고
또 서양인들의 버라이어티한 체구에 맞춰 여러 싸이즈로 그레이딩 해야 하는 것도 어렵고... 도통 어려운것 투성이지만
한번이 두번이 되고, 두번이 세번이 되고...
그러다 보니 조금씩 더디게 익숙해 지고 있습니다. 전체공개는 좀 이른듯하고
살짝 살짝 부분 사진만 보여드릴게요. ^^
바구니 뜨기는 다들 많이 아.......]]></description>
					<dc:date>Thu, 09 Jun 2011 16:25:52 +0900</dc:date>
					<tag><![CDATA[VLUU_NV11,마리네공작실,마리의잡록,손뜨개,KNITTING]]></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4">
					<author></author>
					<category><![CDATA[SUPPORT]]></category>
					<title><![CDATA[같이뜨기 (KAL : Knit Along)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다 떠오른 이야기들]]></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0746906</link>
					<description><![CDATA[ 
&#65279;뜨개를 좋아하다보니 여러 커뮤니티에 가입을 해서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캐나다에 온후로는 쇼핑몰과 겸한 조금은 폐쇄적인 카페보다는 조건없이 두루 둘러볼수 있는 공간을 더 선호하게 되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한국내의 쇼핑몰과는 거리감이 있다보니 여러 비용이나 문제들로 함께 참여하기가 조금 어렵기도 하거든요. 즐겨찾는 커뮤니티에서저작권을 준수하며 좀더 포괄적으로 함께뜨기를 하기 위해 기존의 틀을 조금 아주 조끔 바꿨습니다.
어찌보면 기회가 더 많아진 것인데 내용을 자세히 살피지 않은채 오해가 빚어지는것 같아 나름 경험에비추어 글을 하나 올렸습니다.
무엇인가 내 의견을 피력하면 긍정.......]]></description>
					<dc:date>Tue, 07 Jun 2011 09:32:57 +0900</dc:date>
					<tag><![CDATA[미술·디자인,마리네공작실,니팅칼럼,KAL,KnitAlong]]></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5">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얀고냥 타래군]]></category>
					<title><![CDATA[말썽꾸러기 타래가 쑥쑥 자랐어요. ^^]]></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0650380</link>
					<description><![CDATA[  안녕하세요! 연휴가 언제까지인가요?
지금 킹스턴은 나른한 일요일 정오를 향해 가고 있답니다. 타래가 많이 자랐어요.
얼만전에 사료를 사면서 IN DOOR용으로 사야 하는데 깜빡하고는 밖에서 기르는 고양이용 사료를 샀습니다.
때문에 3주정도 타래는 열량이 많은 사료를 먹었어요.
갑자기 토실토실 살이 오르길래 흐믓했더랬지요.
타래는 순 털빨로 보기에만 토실했을뿐 만져보면 마른 고양이였거든요. 통통한 고양이를 보는 기쁨에 젖어있을 무렵 타래가 조금씩 고통스러워 했습니다.
뒤척뒤척거리고 조금 예민해지는것도 같고 그러기를 약 한달
참으로 신기하게도 그것은 성장통 이었는가 봐요. 타래가 한두달새에 또 쑥.......]]></description>
					<dc:date>Mon, 06 Jun 2011 00:22:48 +0900</dc: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하얀고냥타래군,타래,고양이,마리네공작실,Tarae]]></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6">
					<author></author>
					<category><![CDATA[SUPPORT]]></category>
					<title><![CDATA["Breeze Stole" KAL 안내입니다.]]></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10286420</link>
					<description><![CDATA[ 
오늘은 즐거운 KAL 한가지를 안내해드릴까 합니다.
KAL:Knit Along 말 그대로 함께 뜨기힙니다.
Ravelry나 LYS(Local Yarn Store, 지역 뜨개방)등에서 혹은 커뮤니티등에서 한가지 주제나 아니템을 가지고 주어진 기간내에
작품을 완성하는걸 말하지요. 둘러보면 아시겠지만
이 KAL이란 비단 공개되어 있는 외국어도안으로 누군가가 번역을 하고 그것을 편하게 뜨는것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좋아하는 주제나 도안을 나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떠가면서 지루하지 않게 서로 격려하고 독려해 가며
완성을 해나가는 과정또한 중요한 즐거운 "꺼리"입니다. 블로그 이웃이자제 디자인의테스트니팅을 가끔 도와주시는 꿀.......]]></description>
					<dc:date>Wed, 01 Jun 2011 05:34:23 +0900</dc:date>
					<tag><![CDATA[꿀이네다락방,브리즈스톨칼,BreezeStoleKAL,마리네공작실,꿀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7">
					<author></author>
					<category><![CDATA[BLOG]]></category>
					<title><![CDATA[그동안 뭐했니?]]></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9898279</link>
					<description><![CDATA[  어색해진 짧은 머리를~ 하고 시작되는 노래가 있죠? 미소년 가수가 오래전에 불렀던...
3년이라는 시간동안 그대 나를 잊을까? 기다리지 말라고 한건 미안했기 때문이야~~ 3년...
5월23일이 이곳 캐나다에 온지 만 3년 되는 날이었습니다.
청혼을 받고가슴 두근거리며 비행기 탈 날만 손꼽았던 그때가 어제 같았는데...
이곳에서 벌써 3년을 보냈네요. 홀로서기 하던 첫해 심한 경제적인 어려움도 겪어보고 극복해보고 이제는 작은도시에 자리잡아사랑스러운 고양이도 기르고
하고싶던 일로 가끔 돈벌이도 하니 아주 못산건 아니구나 막산건 아니구나 하고 위로는 조금되요. 그동안 뜸했지요?
어찌 몇번 퍼브리싱이란것을 하.......]]></description>
					<dc:date>Fri, 27 May 2011 05:56:34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마리네공작실,마리의잡록,캐나다,킹스턴,타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8">
					<author></author>
					<category><![CDATA[SUPPORT]]></category>
					<title><![CDATA[그간 안녕들 하셨어요? ^^]]></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9428744</link>
					<description><![CDATA[  게으른 블로거의 공간을 늘 잊지 않고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_ _) 취미로 시작했던 그리고 하나씩 사진을 올려 칭찬 받는 재미로 약 6년간 꾸려온 블로그 입니다.
파워블로거 딱지를 달아 보지도 못했고 기간에 비해 포스트 수도 않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 블로그 덕에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났습니다.
블로그 덕에 계속해서 취미였던 인형만들기와 뜨개를 할수 있었고 또 그 덕에내 커리어를 두고 온 먼 나라 캐나다에서 다시 새로운 커리어를 쌓아가며 조금씩 이름을 내어 놓는 디자이너도 되었습니다. 처음에 케이트 길버트의 선라이스 서클 쟈켓을 완성하고 자랑삼아 포스팅을 했을때 정말이지 벅차도록 많은 관심을 받.......]]></description>
					<dc:date>Sat, 21 May 2011 13:00:18 +0900</dc:date>
					<tag><![CDATA[마리네공작실,마리의니팅칼럼,마리의잡록,미술·디자인,손뜨개,공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29">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얀고냥 타래군]]></category>
					<title><![CDATA[봄비 내리는 4월 어느날 아침의 타래]]></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8184995</link>
					<description><![CDATA[ 
요즘 킹스턴엔 추적추적 봄비가 자주 내립니다.
오전 한나절 마치 열대지방의 소나기처럼 내리다 금새 멎기도 하고
가끔은 천둥번개를 동반간 Storm이 되어서 밤새 우르릉 거리기도 합니다. 호기심이 많은 타래는 겨울지나 따스해진 창밖에 좀더 가까이 다가가려 아침만되면 문을 열어달라 야옹거립니다.
겨우내 죽은듯 말라있던 창밖의 저 메이플 나무의 잎이
한밤 자고나면 쑤욱...
한밤 자고나면 쑤욱...
참 신기합니다. 어제 오늘은 Love Bird라고 불리우는 작은 Dove (산비둘기)가 창밖에서 울어 일어나는 기분이 꽤 좋았습니다. 타래는 많이 자랐습니다.
여전히 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요새는 참치의 맛에 빠져 냉장.......]]></description>
					<dc:date>Thu, 05 May 2011 21:57:53 +0900</dc: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마리네공작실,타래,하얀고냥타래군,Tarae,Kingston,WWF,국제야생동물보호기금,세계야생동물보호기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0">
					<author></author>
					<category><![CDATA[FOs/Design]]></category>
					<title><![CDATA[Charvet: 동생를 위한 샤르베]]></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7450219</link>
					<description><![CDATA[  
Charvet: 동생를 위한 샤르베 4월 중순에 막내동생의 생일이 있습니다. 원래는 헥사곤 페탈티를 뜨던 중이었는데 동생은 너풀너풀한것이 싫다더군요.
그러면서 자기는 이런스타일이 좋다며 샤르베를 떠달라고 했습니다.
언니가 되어서 제대로 옷한번 떠줘본 적이 없는터라 생일 좀 지나 가면 어떠겠느냐 생각하고 급히 뜬 옷이 이 샤르벱니다. 원작은 실크와 라마가 섞인 겁나게 비싼실입니다.
원작이야 실을 잡지사나 실회사에서 실을 제공해 줬지만 직접 사려니 가격게 그만...뜨기도 전에 질려버리게 되더군요.
그래서
이걸로 할까 저걸로 할가 실때문에 고민아닌 고민을 잠시 했습니다. Ravlry에서실크가든으로 멋들어.......]]></description>
					<dc:date>Tue, 26 Apr 2011 09:11:43 +0900</dc:date>
					<tag><![CDATA[마리네공작실,미술·디자인,손뜨개,Design,InterweaveKnits,KNITTING,Marialeigh,OriginalDesign,고양이,Tarae]]></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1">
					<author></author>
					<category><![CDATA[FOs/Design]]></category>
					<title><![CDATA[Diagonal Lamp Shade - 비내리는 토요일 램프 셰이드 만들다.]]></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6888974</link>
					<description><![CDATA[ 
Diagonal Lamp Shade  
추적추적 어제 종일 아침부터 비가 내렸습니다.
급히 출근을 하게된 D'Arcy덕에 새벽 4시 30분에 깨서 커피도 마시고 빗소리도 듣고 또 가끔 타래와 놀기도 했지만
조금은 지루한 하루였어요. 문득 눈에 들어온 못생긴 스탠드.
이곳으로 이사올즈음에 시엄마는 약 40년 되는 낡은 도자기 스탠드 두개를 주셨습니다.
주셨다기 보다는 버리기 아까운데 어쩌나...하시길래 주십사 했지요.
상태는 엉망이었지만 그래도 우유빛 몸체와 중간에 밝은 금빛의 받침이 괜찮아 보였습니다. 그후... 스탠드는 싱크대 아래 빈공간에서 반년간 방치되어 있었고 다음 반년은 페이퍼 타올과 새발뜨기로 급조되어 책상구.......]]></description>
					<dc:date>Mon, 18 Apr 2011 05:10:02 +0900</dc:date>
					<tag><![CDATA[미술·디자인,LampShade,OriginalDesign,마리네공작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2">
					<author></author>
					<category><![CDATA[FOs/Design]]></category>
					<title><![CDATA[Hexagon Petal Tee 02]]></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6663349</link>
					<description><![CDATA[ 
&#65279;
Hexagon Petal Tee 02
육각 꽃잎티 두번째...  인터위브에 이슈가 수록된뒤 막내 동생을 위해서 한번 더 만들었습니다.
한데, 동생은 이것보다 샤르베 풀오버가 좋다네요. 동생은 나보다 자그마하고 날씬 하기 때문에 2~3"의 여유가 있어야 예쁜 이 티가 내게는 여유가 없어 조금 타이트 합니다.
원작처럼 피마코튼이거나뱀부가 섞인 실이었다면 챠름하니 떨어졌을텐데 이 두번째 헥사곤 티는 랑의쟤볼로만들어 무게감이 너무나 적습니다. 때문에내가 입으려면 길이를 조금 늘려야겠구나 생각했더랬지요.
한데, 이 실을 구매한곳이 동네 뜨개방인 Wooltyme Kingston입니다. 주인인앤 아주머니가 샘플로 진열을 하고 싶다.......]]></description>
					<dc:date>Thu, 14 Apr 2011 10:36:04 +0900</dc:date>
					<tag><![CDATA[미술·디자인,HexagonPetalTee,헥사곤페탈티,InterweaveKnits,OriginalDesign,MariaLeigh,마리네공작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3">
					<author></author>
					<category><![CDATA[FOs/Design]]></category>
					<title><![CDATA[Arepggio 아르페지오 - Twist Collective 2011 S/S]]></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6011682</link>
					<description><![CDATA[ 
Arpeggio 아르페지오
Twist Collective 2011 S/S
by Marie Leigh
ⓒ Jane Heller ⓒ Jane Heller 이곳 동부시간으로 4월 1일 00시에 Twist Collective 2011 S/S (트위스트 컬렉티브 20011년S/S)가 업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보그니팅과 인터위브니츠, 그리고 게이또 다마나 리치모아등이 많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에 비하면 트위스트 컬렉티브는 뭔가? 하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2008년에 랜칭되어 이제 막 4년차에 접어든 무료가 아닌 유료 독립도안을 각각 따로 구매해야 하는 웹 매거진입니다. 첫 이슈를 본후 그 다음해부터 매 씨즌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번번히 거절당했습니다. 몇번은 무시를 당하는듯 거.......]]></description>
					<dc:date>Mon, 04 Apr 2011 09:45:25 +0900</dc:date>
					<tag><![CDATA[미술·디자인,트위스트컬렉티브,TwistCollective,Arpeggio,아르페지오,MariaLeigh,Amigurumik,OriginalDesign,마리네공작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4">
					<author></author>
					<category><![CDATA[BLOG]]></category>
					<title><![CDATA[오타와 대사관 방문]]></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5110358</link>
					<description><![CDATA[ 
&#65279;&#65279;금요일 오전 일찍 오타와로 출발했습니다. 오타와에 있는 대사관 방문을 위해서였어요.
지금 캐나다 영주권/시민원을 신청한 상태고 일년넘게 서서히진행되고 있습니다. 남들은 변호사를 사서 한다는데 우리는 우리가 직접 서류준비며 번역이며 하느라
수십페이지가 되는 서류를 두세번씩 다시쓰면서 우왕좌왕하기를 꽤 여러번 했습니다. 금요일 대사관에서간것은 여러 서류중에 "범죄경력증명 신청서" 라는것을작성해 공관인증을 받기위해서 입니다.
인터넷으로 지식인을비롯 외교부, 캐나다 인민국등등의 여러 자료를 검색한결과 해외에서 이"범죄경력증명서"라는 것을 발급받으려면
범죄경력증명 신청서라는 서류를.......]]></description>
					<dc:date>Mon, 21 Mar 2011 08:40:14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마리네공작실,캐나다,범죄경력회보서,범죄경력증명서,이민,오타와대사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5">
					<author></author>
					<category><![CDATA[SUPPORT]]></category>
					<title><![CDATA[Dream in Color]]></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4859118</link>
					<description><![CDATA[ 
좋은일이 하나 생겼습니다.
얼마전 Ravelry에서 메일을 하나 받았습니다.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그 메일을 보낸분은 Dream in Color라는 브랜드의 소유주셨습니다.
몇번 들어는 봤고 또 Ravelry상에서 사람들이 올린 사진이며 그룹등을 통해 꽤 인지도 있는 인디 브랜드로구나 정도로만 알고 있던 시카고 근처의
작은 실 회사입니다. 모든실들을 다 손염색하는 그러면서도 일정하고 예쁜 색감을 내는 말 그대로 꿈같은 색감의 실들이 가득한 브랜드입니다. 실을 제공받은적은 꽤 있습니다.
잡지에 퍼블리싱을 하게되면 잡지사에서 혹은 실회사에서 한회 혹은 일년 단위로 원하는 실, 작품에 소요되는 실을 일정 금액이나 분량 제공하.......]]></description>
					<dc:date>Thu, 17 Mar 2011 07:52:00 +0900</dc: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6">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얀고냥 타래군]]></category>
					<title><![CDATA[고양이는 종이가방를 좋아해!]]></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4446000</link>
					<description><![CDATA[  어찌 종이 쇼핑백이 생겼습니다.
이 종이가방안에 들어가서 나올 생각을 안합니다.
낮잠마저 안에서... 이렇게 이틀을 동거동락하다 찢어진 종이가방은 오늘 쓰레기통으로 사라졌어요. ^^  고양이들은 종이가방, 상자 , 바구니이런것들을 꽤나 좋아합니다.
한데 나도 종이가방, 상자, 바구니를 너무나 좋아합니다.
.
.
.
. 하지만 타래는 사랑하니까 가끔 좋아하는 상자나 종이가방쯤은 타래에게 양보하곤 합니다. ---- 그리고 아래의 두컷은 욕실이래요. 이녀석은...
변기에 앉아 있으면 조르르 달려와 마주 앉습니다. -_-
욕실을 청소 할때면 저리 앉아서 잘하나 못하나 감시도 합니다. 게다가 욕실청소.......]]></description>
					<dc:date>Thu, 10 Mar 2011 10:08:28 +0900</dc:date>
					<tag><![CDATA[마리네공작실,애완·반려동물,하얀고냥타래군,고양이,잭팟고냥,Tarae,타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7">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얀고냥 타래군]]></category>
					<title><![CDATA[상전]]></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4130910</link>
					<description><![CDATA[  네!
이 고양이 어린이는 상전입니다.
엄마의 뜨개의자와 아빠의 2인용 카우치를 점령해서 흰털 가득한 둥우리로 만들어 놓고
ㅇㅣ제는 안방까지 점령을 해
자려고 들어가보면 한복판에 거만하게 누워 있습니다. 상전!!!!
뭐...
이날도 그랬지만 한 10분만에 마루로 쫏겨 났어요! 따듯해??
뭘보니?
타래는 잘 웃어요.
어떨때는 능글스러워 보이기도....
저리 두 팔을 쫙 벌리고 " 안 일어 날테다!" 버티기중. 
편안해 보이는 군녕... 
아래의 라일락 이불은 촌시런 꽃더미가좀 마음에 안들지만 그래도 무지 따듯한 양모 이불입니다.
몇달전 타래가 똥깐을 안치웠다고 이불위에서 응아를 하는 만행을 저질러서
거금.......]]></description>
					<dc:date>Fri, 04 Mar 2011 22:20:50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VLUU_NV11,애완·반려동물,잭팟고냥,타래,하얀고냥타래군,Tarae,고양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8">
					<author></author>
					<category><![CDATA[SUPPORT]]></category>
					<title><![CDATA[두번째 스웨터 워크샵]]></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3364863</link>
					<description><![CDATA[ 
니팅 데일리를 구독하시는 분이라면 오늘 스웨터 워크샵에 대한 기사를 받아 보셨을거예요.
인터위브의 이슈가 출간되고 그 시즌이 시작되는 즈름 이슈중에 있는 스웨터를 선택해 워크샵이라는 이름으로 디테일한 부분이나 특징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번 봄호까지 인터위브에는 세번 퍼블리싱을 했는데
신인 디자이너가어쩌다 한번도 아닌 3번중 2번을 스웨터 워크샵에 다뤄지게 된다는것은 엄청난 영광이예요. 겨울호에서는 바이어스 스트라이프가 독특한 샤르베 스웨터를 다루었고 이번 봄호에서는 모듈러 기법으로 만들어진 헥사곤 페탈 티를 다루었습니다.
샤르베는 구조나 기법이 생소하기때문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이 많은.......]]></description>
					<dc:date>Tue, 22 Feb 2011 10:02:28 +0900</dc:date>
					<tag><![CDATA[마리네공작실,Sweaterworkshop,KnittingDaily,CharvetPullover,HexagonPetalTee,MariaLeigh,InterweaveKnits]]></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39">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얀고냥 타래군]]></category>
					<title><![CDATA[요새 타래는...]]></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3087504</link>
					<description><![CDATA[  킹스턴에는 지금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마치 곧 봄이 올것마냥 이러다가 언제 그랬냐는듯 자고 일어나면 꽁꽁 얼어버리기도 하는 요상한 날씨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눈대신 바라보는 비는 내 마음을 씻어내리는듯 후련함 마저 느끼게 합니다. 지난달 동물병원에 예약을 하고 타래를 데리고 갔더랬습니다.
두가지 수술을 함께 하려했던터라 하루종일 어린 고양이를 굶기고서 데려갔는데 수술을 하지 못하고 되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지내면서 같은 생명으로 반려동물을 지키고 사랑하며 함께 살아하는것이 어떤것인가 곰곰히 생각해 볼 그런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실 캐나다의 물가는 꽤나 비쌉니다. 서비스 요금은 더더욱 그렇습니.......]]></description>
					<dc:date>Fri, 18 Feb 2011 10:48:49 +0900</dc: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NV11,_VLUU_NV11,마리네공작실,하냥고냥타래군,잭팟고냥,고양이,타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0">
					<author></author>
					<category><![CDATA[SUPPORT]]></category>
					<title><![CDATA[Super Vision Colo(u)r Shade]]></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2785047</link>
					<description><![CDATA[  
자료며 실들을 정리하던중 이 실을 거의 30볼 가지고 있는 사실을 발견 했습니다.
국내에서 소규모로 생산되는 실들은 그 퀄리티가어떤 브랜드 못지않게 훌륭함에도 여러 이유들로 저 평가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그모든것을 객관적이 시각으로 정리하는것은 불가능하지만
가지고 있는 자료를 정리해서 최대한 공정하게 색상을 정리하고 실 굵기 구분을 하고 
또 길이나 무게등을 정확하게 특정하는것은 그닥 어려운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수퍼비전은 세림 텍스타일에서 생산된 실로 싱글 플라이 입니다.
꼬임이 없고 마찰에 의한 기모감이 생겨 보풀 공포감을 가진 분들은 별로라는 평가도 합니다.
한데, 북미의 니터들.......]]></description>
					<dc:date>Mon, 14 Feb 2011 10:51:22 +0900</dc:date>
					<tag><![CDATA[수퍼비젼,수퍼비죤,칼라카드,SuperVisionColorShade,마리네공작실,Amigurumikr]]></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1">
					<author></author>
					<category><![CDATA[FOs/Design]]></category>
					<title><![CDATA[Hexagon Petal Tee - Interweave Knits 2011 Spring]]></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2199662</link>
					<description><![CDATA[ 
Hexagon Petal Tee (6각 꽃잎 티) 2011년 인터위브 니트 봄호 프리뷰가 떴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저의 디자인을 소개할게요. ^^
서브미션 당시 3가지 주제중 하나는는 모듈러 혹은 도일리였습니다.
그래서 스케치와 함께 마직 실로 만들어 놓은 도일리를 샘플로 보냈습니다.
제게는 실이 많이 있지만 늘상 샘플을 만들거나 하려면 모자란게 실인터라 적당한 실을 추천 할만한게 그땐 없었거든요.
그래서 용감하게 도일리를 보냈고 의외로 다른 이슈와는 달리 금새 답변이 왔습니다.
그동안 무언갈 보내놓고는 몇달씩 초초하게 기다리는 기분 정말 힘들었거든요.
금새라 해도 한달 반은 기다렸지만요. :)
그 육각형모티브가 새로.......]]></description>
					<dc:date>Fri, 04 Feb 2011 21:22:53 +0900</dc:date>
					<tag><![CDATA[미술·디자인,Design,KNITTING,Marialeigh,OriginalDesign,InterweaveKnits,HexagonPetalTee,손뜨개,영문도안]]></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2">
					<author></author>
					<category><![CDATA[SUPPORT]]></category>
					<title><![CDATA[새실 그리고 Vogue Knitting Winter 2011 Review]]></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2093961</link>
					<description><![CDATA[ 
실이 가득가득 있으면서도 무언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려면 손에 잡히는게 없는 현실.
아마도 뜨개질이라는것을 몇년 해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끼는/공감하는 상황일것이다.
풍요속의 빈곤이란 말이 전혀 어색하지 않을 이 상황이 내게도 종종 아니 자주 발생을 하는터라
여기저기 쌓여있는 실무더기를 자꾸 외면하면서 오늘도 어찌 새로 실을 장만하나? 하고 지를 궁리를 하게 된다. 닛피스는 북비만 배송을 하는 업체인터라 서울 살적에는 시도를 하지 못했었다.
써보고 싶은 마음이야 가득이었지만 배송대행 혹은 구매대행이라는 절차를 거치기도 번거로웠고
그렇게 구매를 하면 저가가 매력인 이 실을 어지간한 금액을 고대.......]]></description>
					<dc:date>Wed, 02 Feb 2011 06:36:52 +0900</dc:date>
					<tag><![CDATA[미술·디자인,보그니팅,옵아트,마리네공작실,,마리의니팅칼럼,손뜨개,KNITTING]]></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3">
					<author></author>
					<category><![CDATA[SUPPORT]]></category>
					<title><![CDATA[낡은책 / 수요일 음주 뜨개 모임]]></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1719712</link>
					<description><![CDATA[  
킹스턴에 살면서 좋은점이 하나 있다면 작은 도시임에도 도서관이 무려 4곳이나 있다는데 있다. 집에서 5분거리에 하나. 그리고 나머지는 차로 5~15분 거리.
조금 멀지만 가끙은 중앙도서관에 간다. 그곳에 가면 뜨개책들이 잔뜩있다.
너무나 방대해서 어떤 책들은 크레프트 서가가 아닌 패션이나 역사 혹은 논픽션 서가에 꽂혀 있기도 하다.
발견한 책은 20~40년대의 주간지를 모은것으로 역사서가에 꽂혀 있었는데반년전에한번 빌렸다가 반납을 하고 다시 빌렸다.
출간된 해는 1972년. 이미 너무 많이 손상되서내가 마지막 대출자가 되었다. 이번에 반납을 하면 반출은 더 이상 안된다고 한다.
욕심에 대출 연장을 해서 좀더 봐야.......]]></description>
					<dc:date>Thu, 27 Jan 2011 15:05:27 +0900</dc:date>
					<tag><![CDATA[마리네공작실,마리의잡록,미술·디자인,손뜨개,킹스턴,Kingston,KNITTING]]></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얀고냥 타래군]]></category>
					<title><![CDATA[타래야! 타래야!]]></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0993338</link>
					<description><![CDATA[ 
타래가 내일이면 중성화 수술을 합니다. 그리고 앞발의 발톱제거수술도 함께 합니다.
이제 14개월된 내게는 아직도 아기 고양이인 타래는 형제틈에서 너무 작게 태어나 비뇨기가 약했더래요.
미루기를 두어번 이제야 합니다. 상처가 나서 고생한 발도 이참에 함께 치료를 받아요. 
어쩔수 없이 앞발의 발톱을 뽑아야 하지만 발톱이 자라 길어질때마다 고통스러워 하는것을 보느니
고양이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서도 수술을 하는것이 좋을거라고 합니다.
아기때 발에 박힌 가시가 이렇게 오래 힘들게 할줄 몰랐어요. 말못하는 동물이라도 감정을 느끼고 교감합니다.
주인과 떨어지면 공포를 느끼고 불안해해서 혈압이 마구 올라가기.......]]></description>
					<dc:date>Mon, 17 Jan 2011 10:46:50 +0900</dc: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타래,하얀고냥타래군,잭팟고냥,고양이,마리네공작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5">
					<author></author>
					<category><![CDATA[BLOG]]></category>
					<title><![CDATA[눈 내린후 나들이]]></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0556933</link>
					<description><![CDATA[  
영하 14도인가? 였던 금요일 오후 장보러 짧은 나들이를 했습니다.  정문이 아닌 계단끝의 작은문으로 나가면...
이렇게 담벼락이 있습니다.  담벼락에서 턴해 걸으면 단지 입구가 있고 입구 건너편에는
유나이티드 교회가 있습니다.  아파트 입구에서 이렇게 길을 건너 보면
캐나다에서 제일 큰 수퍼 체인인 Loblaws가 보입니다.
킹스턴에 이 수퍼마켓이 딱 두개라서 아마... 킹스턴에 와봤던 분이라면 
아! 그곳에 사는군! 하실거예요. 그래요 저는 킹스턴센타 건너편에 살고 있답니다. 
횡단보도는 이끝과 저끝에...
그래서 오늘도 씩씩하게 무단 횡단을 합니다.
용감하게 길 한가운데서 기념 촬영도.......]]></description>
					<dc:date>Mon, 10 Jan 2011 18:00:59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마리네공작실,마리의잡록,캐나다,킹스턴,Canada,Kingston]]></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6">
					<author></author>
					<category><![CDATA[하얀고냥 타래군]]></category>
					<title><![CDATA[아빠가 좋아요!]]></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0441568</link>
					<description><![CDATA[ 
오랜만의 타래사진 포스팅입니다.
타래는 지난해 말에 한살이 되었습니다.
첨에는 엄마만 따르더니 이제는 아빠의 껌의 되어 엄마는 밥줄때 빼고는 시큰둥 한 고얀 어린이가 되었어요. ㅠㅠ 
같은 남자끼리 이다지도 돈독할지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아빠를 너무너무 사랑하는 타래입니다. 
새로산 소파위에서 거의 숙식을 하는 아빠...
그 아빠위에서 거의 숙식을 하는 타래입니다. -_-
아예 담요도 가져다 뒀어요.
투자비를 뽑으려면 그래야 한다네요.  
가끔 이렇게 타래에게 서울구경도 시켜줍니다. 
동물의 왕국같은 그런 프로그램을 아주 좋아합니다.
특히나 AFH(미국 웃기는 홈 비디오)를 좋아해서 틀어 놓으.......]]></description>
					<dc:date>Sat, 08 Jan 2011 19:49:10 +0900</dc:date>
					<tag><![CDATA[애완·반려동물,마리네공작실,잭팟고냥,타래,하얀고냥타래군,고양이,Tarae]]></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7">
					<author></author>
					<category><![CDATA[BLOG]]></category>
					<title><![CDATA[드디어 눈 눈 눈...]]></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100188117</link>
					<description><![CDATA[  
지금 온타리오의 킹스턴은 오전 9시. 엄청난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연말 연초에 이상기온이 되면서 눈아닌 비가 내려 그동안 쌓인 눈마져 모두 녹아버리고 당연히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맞이하지 못했는데...
이제 슬슬 제대로 된 겨울이 시작되는가 봅니다. 올해는 강설량이 많을거라고 뉴스에서 이야기를 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12월 한달이 너무나 건조해서 설마설마 했더랬습니다.
그러나 오늘아침 밖이 생각보다 밝은것 같아 창을 열어보니 함박눈이 펑펑... 사진을 찍고난지 한시간쯤 된 지금은 더 많이 쌓였고 더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새해를 맞이하고 새해다음날이 생신이 엄마께 전화걸어 노래 불러 드리고...
그렇.......]]></description>
					<dc:date>Tue, 04 Jan 2011 23:23:40 +0900</dc:date>
					<tag><![CDATA[세계여행,캐나다,킹스턴,타래,마리네공작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8">
					<author></author>
					<category><![CDATA[BLOG]]></category>
					<title><![CDATA[2011년에는...]]></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099956099</link>
					<description><![CDATA[  2011년 아침입니다. 하지만 이곳 캐나다의 작은도시 킹스턴은 아직 2010년 12월 마지막날 저녁이예요.
크리스마스도 새해도...
어린아이때처럼 설레고 두근거리는 흥분은 좀처럼 없습니다.
산타클로스의 빨간코트와 하얀수염은 코카콜라 회사의 CI에서 유래했다는것도 전날 잠을 자면 눈썹이 하얗게 세어버린다게 거짓말이라는것도 이미 알아버렸으니까요. 하지만 시작이란 늘 멋진겁니다.
새로 달력한장을 넘길때, 다이어리에서 1이라는 숫자로 다시 메모를 해나갈때...
그렇게 무언가 마음을 가다듬고 그래 아직 늦지 않았어! 하고 추스를수 있는 멋진 기회가 또 한번 내게 온거니까요. 지난 2010년 한해는 적어도 나에게는 남.......]]></description>
					<dc:date>Sat, 01 Jan 2011 08:52:29 +0900</dc:date>
					<tag><![CDATA[마리네공작실,근하신년,토끼해,신묘년,마리의잡설,킹스턴,캐나다,세계여행]]></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rdf:about="49">
					<author></author>
					<category><![CDATA[FOs/Design]]></category>
					<title><![CDATA[rococo / 로코코 장갑]]></title>
					<link>http://amigurumi.co.kr/150099819339</link>
					<description><![CDATA[ 
&#65279;
rococo 쥴리아 뮐러 디자인의 로코코 장갑니다.
트위스트 컬렉티브2009년 가을호에 수록된 도안이예요. 이매거진의 도안은 퀄리티가 뛰어나서 독립도안으로만 판매함에도 매 이슈가 나올때마다 서너개씩 사놓게 되네요.
아니나 다를까...
이슈가 나오자 마자 구매하는 덕에 에레타가 있는 도안일경우 여유있게 구매하면 업그레이드된 걸로 좀 편할것을
매번 고생을 사서 합니다. 도안자체에 에레타라기보다는 오른쪽 새끼 손가락의 꽈배기가 반대로 되어 있어요.
하지만 이후에도안을 구매하셨다면/하신다면 수정되어 있을터라 그닥 큰 문제는 아니지 싶어요. 장갑은...늘 시도만 하다 던져놓는 아이템이었습니다.......]]></description>
					<dc:date>Thu, 30 Dec 2010 06:13:18 +0900</dc:date>
					<tag><![CDATA[마리네공작실,미술·디자인,손뜨개,영문도안,KNITTING]]></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rdf:RDF>
	
